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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이연화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나를생각해요 - ★자살하러 왔군!~
◇ 이런 방법도...호남형인 멋진 사내가 술집에서홀로 술을 마시는 아리따운 아가씨를 보았더라.실실 눈치를 보다가성큼성큼 다가가 아가씨 옆에 앉게 되었는데...아가씨 : "무슨 일이지요?"사내 : "제가요,최첨단 시계를 하나 장만 했는데이게 잘 되는지 시험을 한번 해 보려고요"아가씨 : " 시계가 시간만 잘 맞으면 되지뭐 그리 특별한게 있나요?"사내 : " 무신말씀을.....이 시계는 말임다알파파를 이용해 내게 텔레파시로 말을 전해 오지요"아가씨 : "그래요?그렇다면 지금 시계가 뭐라고 말을 하나요?"사내 : " 그게 말입니다. 음......지금 아가씨께서는 팬티를 입지 않았다고 그러는데요?"아가씨 :"흥! 그 시계 고장났군!빨간 팬티, 어떻게 한번 보여드릴깝쇼?사내 : "어? 그럴리가 없는데...아뿔사!! 내가 한시간 빠르게 맞춰놓은걸 깜빡 했구먼?"
◇ 자살하러 왔군!저의 집사람이 말입니다.가끔 쌩뚱맞게 화분을 잘 사와요.공기 정화에 좋다며 하나씩 사다 놓는것까지는 좋은데기르는데에는 통 취미가 없어 나몰라라 하는통에가끔 문제가 발생되곤 합니다.아들 녀석과 제가 번갈아 가며 물을 주다가결국엔 아늘녀석의 몫이 되다보니이넘의 입에서 슬슬 불만의 목소리도 커져가고때로는 관리를 제대로 못해 아깝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고....설 며칠전에 퇴근을 해 보니큼직한 파킬라와 벤자민이 거실 유리창을턱, 하니 가리고 있는겁니다.저걸 누가 관리 하라고 또 사왔냐는 저의 말에엄마를 흘겨보던 아들넘...입이 불룩 튀어나오더니 볼멘 목소리로"아이구! 니들 또 자살하러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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