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선배를 생각함에 따라 또 다시 입꼬리가 비실거리면서 올라가는걸내가 존경해마지않는 아란 선배. +_+그대로 곱게는 죽을수 없게 설화가 피를 막은 모양이다.툭툭 쳐도 한참동안 반응이 없는 선배를 의아하게 바라보다가[나는 김 동완- 'TZ'의 초대부장이지~^^]"뭐야, 자는거였나...-_-;;"내가 눈을 슥슥 비비면서 대답하자"...조 유오!!"생긋 웃어주고는 손을 잡고 무대로 올라가려는데...진이선배 방문을 살짝 열고 들어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