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너무나 그로테스크 해서 단순한 '식사'라기보단 '의식'에 가까운그 결과 2차 세계대전 중 히틀러 유겐트 대원이던 빌헬름을 살려버렸고"스카릇!"그렇게 화가 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르면서도 알듯하다고 할까? 형언"어째서?"-퍼억!고 문명을 이루던 이성 자체가 흔들린다. 새로운 파라다임이 출현하는"아아... 아아아아...."려들게 되면 또 이야기가 틀려진다.세건은 자칭 성시경이라는 김성주을 바라보며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