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물만난 물고기처럼 힘차게 맨손으로 흙을 파내기시작했다.;;1화: 말하는 거울2화: 포스터를 그리면서3화: 하얀 원피스4화: 딸을 위한 선물 (19)5화: 천재 작가 (19)6화: 소름끼치는 목소리7화: 뫼비우스의 운명8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가고 있을 때.9화: 최고의 상품10화: 과거로 돌아간 남자 (운명의 새해)11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上12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下13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14화: 내 잘못이 아니야15화: 파우스트의 진실16화: 그의 노래가 들리는 곳에는.17화: 상류층의 놀이거리18화: 피 흘리는 산행19화: 누군가의 화분에 옮겨져 죽어가는 그것이 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꽤 그쪽에선 닭백숙 오리고기 이딴걸로유명한 혹시 불이라도 피울까봐 알려주려고 달려온겁니다.암튼 고개 내 쪽으로 하고 막 소리를 지름.하지만, 이미 가망이 없었던 오빠는 할머니의 굿에도 효험을 못 보고 혼수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갔습니다.아마 그날 그 방에 숨어 들어가 처음 찍은 사진 같았다.다음 날 그 친구는 등교하는길에분리수거 통으로 골인 시켰고 , 그 이후로 믿기지 않는 일들이 하나 둘씩 일어 났다고 해요.윤양의 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잔적도 많았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었기에분명 단순한 장난 따위가 아니야.나도 처음엔 그렇게만 믿고 싶었는데.몇일간의 악몽과 거듭되는 살인.분명 우연의 일치따위는 아니라구!!."" "" 이런 신발!! 정말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