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하기 ]
리스트 보기
비밀번호
이 름
홈페이지
http://
E-Mail
제 목
작성방식
부분 HTML
HTML
일반텍스트
내용
--------------------------- [질문] 박다빈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아득한 - 답답한 마음
답답한 마음/鞍山백원기
때가 되면 보일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은 허전함에
마음 쓰여 궁금하기 짝이 없구나
이러저러한 까닭으로
말 못할 숨은 사정 있겠지만
나름대로 조준점에 신경이 꽂힌다
자나 깨나 근심 걱정이란 말이
흔하디흔한 떠돌이 말인 줄 알았는데
예리하게 찌르고 베어들 줄은 몰랐다
칭얼대던 붉고 조그만 입술은
어른이 되어도 가져오나 보다
보이지 않는 격지의 대화로는
풀 수 없는 속사정의 형편
어서어서 숨긴 이야기 들으러
오가는 소통의 시간 달궈내
분주한 발걸음 재촉해야 하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주식회사 덕신양행
전화번호
:
032-812-6257
팩스번호
:
032-812-6259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