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하기 ]
리스트 보기
비밀번호
이 름
홈페이지
http://
E-Mail
제 목
작성방식
부분 HTML
HTML
일반텍스트
내용
--------------------------- [질문] 강하련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인내 - 이맘은 전할 길 없네요
이 맘은 전할 길 없네요/강민경
언제든지
반가움으로 맞아
서운함내색 않고 꼬옥 껴 안으시던
따뜻한 가슴을 기억 합니다
그리운 어머니, 아직도
나는 딸 자리에서 출타 중이었더군요
당신 사랑의 손맛 멀리 하고
붕어 빵에 홀려 포장 마차 안을 기웃 대다
군밤 까먹는 재미에 들뜨이고
불 판 위에서 온몬 던져 애교 부리는 오징어
맛 쫓아 친구들과 어울리다 날짜에 쫓겨
허겁지겁 떠나 오던 어리석음, 당신 생전에
너는, 왜 그리 철 들 줄을 몰랐는지!
멀리 계셔 만날 수 없는 오늘에야
돌아 보는 구비구비 쓰라린 가슴 앓이
부끄러운 몸부림으로도 다시는
이맘은 전 할 길이 없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주식회사 덕신양행
전화번호
:
032-812-6257
팩스번호
:
032-812-6259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