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숨이 멎을 것 같아 달빛에 피어난 얼굴어느새 지나간 시간이 우릴 갈라놓고 있지만떨려오는 나의 맘속에 물결이 되어 일렁이네그대로 난 그대로 난그대의 등 뒤에 서있을게 언제나그대로 난 그대로 난그대의 한 걸음 뒤에 있을게 언제나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숨이 멎을 것 같아 달빛에 피어난 얼굴그대로 난 그대로 난그대의 등 뒤에 서있을게 언제나그대로 난 그대로 난그대의 한 걸음 뒤에 있을게 언제나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다라라라 라 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