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내게 잘 해주지마마음이 너무 아파지금 이 순간이두려워사랑해말을 하고 싶어도너와헤어질 수밖에없는 나인데생각해보니 그래 아마그때부터였어널 처음 봤을 때처럼떨리는 그 느낌어떤 말로도내 맘을 표현 못해그래 아마 그때부터내 맘에 담아둔너에 대한 나의 마음혹시나네게 부담이 될까 봐몹시 나도고민 많이 했지그래 역시 나는네게 부족했던걸그렇게 내게 잘 해주지마마음이 너무 아파지금 이 순간이두려워사랑해말을 하고 싶어도너와헤어질 수밖에없는 나인데시간이 흐르고넌 내가 편했고네 옆에는 내가 아닌다른 그 사람이속은 타지만난 애써 웃어약속은 없지만그 자리를 비웠어식어버린Take out커피처럼 쉽게비워 낼 꺼라 난생각 했어헌대어쩌겠어너에 대한 비움은나에 대한원망과 함께채워진 그리움언제까지 기다릴 거니기다리면 그녀가돌아올 것 같니예쁘다고내게 말할 때 마다왠지 거짓처럼느껴 졌었어힘들어 하는너를 옆에 두고서미안 하게도 나한편으로 좋아 했어이게 내게 찾아온마지막 기회더는 없어야 해 시간지난 뒤에 했던늦은 후회하고 싶은 말이너무 많지만어떤 말을 먼저어떻게 시작 할지많은 고민 끝에 담아내 마음을다만 내 마음을네가 받아주길 바라며아침이 돼서야담아낸 편지를전할 길을 몰라 헤맸지너에 집 앞같은 자릴몇 번을 돌았는지저기 멀리서네 모습이 보여반가운 마음에내게 다가가려 했지만환한 미소와함께 있는 그 남자네가 싫어견딜 수 없어그래도 너를 사랑 했었어나는 진심 이었어너의 모든 말을믿었어하지만넌 날 사랑하지 않았어단지 나를 이용했던 거였어그래도 너를 사랑 했었어나는 진심 이었어너의 모든 말을 믿었어하지만넌 날 사랑하지 않았어단지 나를 이용했던 거였어아프다정말 가슴 아프다정말 맘이 쓰리다아쉬움에 눈물 흐른다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