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하기 ]
리스트 보기
비밀번호
이 름
홈페이지
http://
E-Mail
제 목
작성방식
부분 HTML
HTML
일반텍스트
내용
--------------------------- [질문] 최유경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믿음직한사랑 -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백주은
세상이 하 수상하여
도 닦는 기분으로 두문불출,
면벽하다 간만에 집을 나섰더니
거리에서 누가 묻는다.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길에서 마주 서 있는 사람에게
이 무슨 어색한 질문일까
점잖게 타이르려다 주위를 둘러보니
지금 어디에 계시느냐는 질문과
놀거나 쉬고 있다는 대답들이
그 무슨 시류가 된 듯싶네.
하 수상한 세월 탓에
사람들이 마음을 비워버린 것일까?
주고받는 대화들이 온통
선문답(선문답)이 아니면 동문서답형이니
시대가 만드는 게 영웅만은 아닌가 싶네.
그래 세월이여 흘러가거라.
풍파여, 부서지거라.
이 몸은 남겠노라, 나의 벽 앞에
2201
2202
2203
2204
2205
2206
2207
2208
2209
2210
2211
2212
2213
2214
2215
2216
2217
2218
2219
2220
2221
2222
2223
2224
2225
2226
2227
2228
2229
2230
2231
2232
2233
2234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2241
2242
2243
2244
2245
2246
2247
2248
2249
2250
2251
2252
2253
2254
2255
2256
2257
2258
2259
2260
2261
2262
2263
2264
2265
2266
2267
2268
2269
2270
2271
2272
2273
2274
2275
2276
2277
2278
2279
2280
2281
2282
2283
2284
2285
2286
2287
2288
2289
2290
2291
2292
2293
2294
2295
2296
2297
2298
2299
2300
회사명
:
주식회사 덕신양행
전화번호
:
032-812-6257
팩스번호
:
032-812-6259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