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래프] 모라타 바카요코 안팔아요](//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8708ce761d112f105f7e125baa291eed&file=https%3A%2F%2Fwww.telegraph.co.uk%2Fcontent%2Fdam%2Ffootball%2F2018%2F04%2F24%2FTELEMMGLPICT000160447850_trans_NvBQzQNjv4BqaFzdr2DJGuylOmIGmDBkOzmZASYCbciuDkeRYL5V2dE.jpeg%3Fimwidth%3D1400&r=)
by Matt Law
첼시는 모라타와 바카요코가 떠나고 싶다고 하지 않는 한 그들에게 오는 오퍼에 저항할 준비가 됐다.
이 결정은 데 브라이너와 살라에서 배운 교훈이다. 첼시는 모라타와 바카요코에게 풀핏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줄 것이다.
모라타와 바카요코는 둘 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클럽 내부에는 그들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다.
유벤튜스가 모라타의 영입에 관심이 있고 모나코 또한 바카요코 영입에 뛰어들 수 있다.
하지만 첼시는 그들이 이적을 요청하지 않는 한 그들을 팔 생각이 없다.
클럽 내부에는 어린 선수들 특히 데 브라이너와 살라의 경우 너무 성급하게 판단했었다고 인정하는 분위기가 있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18/04/24/chelsea-ready-resist-offers-alvaromorata-tiemoue-bakayo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