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파리생재르망에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하지만 PSG는 싸움 없이 그가 떠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골닷컴이 파악하기로는, 네이마르는 PSG 보드진이 그의 감정을 알도록 했다.?
PSG는 필사적으로 지켜내고 싶어하며, 강경한 자세를 취할 준비가 되었다.?
네이마르의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는 5월 12일 네이마르의 변호인과 만남을 가졌고, 5월 13일 막후에서 딜을 밀어붙이기 위해 그의 아버지와 함께 레알 페레즈 회장과 만났다.?
한편 최근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로 부여받기도 했던 자하비는 레반도프스키를 네이마르의 대체자로 준비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PSG의 열망은 2022년까지 계약되어있는 네이마르를 계약기간까지 보유하는 것이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딜을 강행하면, 월드컵이 끝나는 7월 15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프랑스에 온 이래로, 파리는 베르나베우로 가는 징검다리라는 보도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이적시장 마감까지 도달하고 싶어하는 목적지임을 명확히 했다.?
그의 파리에서의 미래는 지난 수개월간 추측들도 괴롭힘을 당했고, 공개적으로 드러난 상황에서 카바니와 그가 페널티킥을 두고 다투는 모습으로 팀 동료들로부터 그의 태도에 의문점이 있었다.?
지난 3개월간 결장하게한 발 부상으로부터 브라질에서 회복기를 보내며, 그는 파리가 리그앙 트로피를 들어올릴 때 나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PSG쪽에서는 그가 내년에도 여전히 남을 것이라 한다.?
전 감독인 우나이 에메리가 카데나 세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네이마르의 대변인이 되지 않을 것이지만, 그가 다음 시즌에도 PSG에 남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이 선수와 클럽 모두에게 옳은 일일 것이다."
PSG의 나세르 알켈라이피 회장은 이를 상기시키며, 스페인 미디어를 문제삼았다.?
"스페인 미디어는 여전히 스페인 클럽을 위해서, 그리고 프랑스 클럽에 반대되어서 일한다. 그리고 프랑스 미디어는 누굴 위해 일하는지 모르겠다."
레퀴프와의 인터뷰에서,?
"어떠한 것도, 그리고 그 누구도 클럽보다 위에 있지 않다, 감독도 선수들도 아니다."
"현재도 그렇고 항상 클럽이 먼저일 것이다, 이것이 더 거대한 것. 만약 누군가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리고 행복하지 않다면, 그들은 떠난다."
출처 : http://www.goal.com/en-gb/news/neymar-desperate-to-force-real-madrid-move-but-psg-ready-for/tu5l10fmkh1b1vupbz1fe04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