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ando Polo, MD]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180610/444266105278/casteels-alternativa-por-si-se-va-cillessen.html
야스퍼 실러선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2021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올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나기 위한 흥미로운 오퍼들을 고려하고 있다. 실러선 영입을 고려하는 빅 클럽 중 하나는 리버풀이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카리우스의 저조한 활약으로 인한 패배로 인해 검증된 골키퍼 영입을 원한다. 또한, 첼시와 나폴리같은 클럽들도 검증된 골키퍼를 원하며, 노이어가 이제 막 부상에서 복귀했고 울라이히가 마드리드 전에서 실책을 기록했던 바이에른 뮌헨 역시 실러선을 노리는 빅클럽이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실러선 판매를 원치 않으나, 선수 및 클럽에게 좋은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적을 계획할 수도 있다. 실러선은 후보 골키퍼에서 주전으로 가는 것이므로 더 나은 경제적 수준과 프로로서의 위상을 얻을 수 있는 선수에게 'No'라고 말하기는 힘들다는 점을 알고있다. 클럽은 뜻밖의 사태에 대비하는 리스트를 갖고 있으며, 볼프스부르크의 코엔 카스틸스를 매우 선호한다. 또한, 실러센에게 벌어질 일들을 예측해 카스틸스의 주변인들에게 이미 접촉했다. 카스틸스는 25세의 나이에 1.96m의 신장이 돋보이며, 훌륭한 반사신경과 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로베르트 페르난데즈와 우르바노 오르테가는 분데스리가에서 티모 호른(25, 쾰른)과 지리 파브렌카(26, 베르더 브레멘) 역시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