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리스트 보기 | 답변하기 | 수정,삭제
이 름 : 박다빈
 
아득한 - 인상 중생상 수자상 / 최광현
아득한 - 인상 중생상 수자상 / 최광현


인상 중생상 수자상/ 최광현

뼈 속 깊이 찢겨지는
사지의 아픔을
시퍼런 칼날이 스며드는
단발마의 비명소리도

세차게 부는 바람 속에
흘러가는 세월의 영겁 속에
인고의 고통이 머무는 고해의 바다

인상 중생상 수자상
스스로를 깨우쳐야 하는
인간이 가지는 욕망의 번민

선구자이시여
저의 님이시여
부처님이시여

살아가는 고통이 느끼는
지옥과 극락의 세계
인상 중생상 수자상

2012년1월7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재글 : 아득한 - 인상 중생상 수자상 / 최광현
이전글 : 명예 - 이런 쓰레기 같은 / M to M
다음글 : 명예 - 이런 쓰레기 같은 / M to M



회사명 : 주식회사 덕신양행
전화번호 : 032-812-6257
팩스번호 : 032-812-6259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