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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 나비와 함께 날개 달고
어린소녀시절 발레를 하면서
나비처럼 새처럼 푸른 하늘을 향해 훨훨 날아다니고 싶었다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다니고 있지만 가벼운 날개를 사뿐거리며 나는 나비를 보면 어느덧 나 꿈의 날개는 다시 돋아나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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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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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덕신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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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 |
032-812-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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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번호 |
: |
032-812-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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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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