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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아름다움 - 이 깊은 상처를
이 깊은 상처를 - 하이네
내 마음의 깊은 상처를 고운 꽃이 알기만 한다면 내 아픔을 달래기 위해 나와 함께 눈물을 흘려 주련만. 내 간절한 슬픔을 꾀꼬리가 안다면 즐겁게 지저귀어 내 외로움을 어쩌면 풀어 줄 수도 있으련만.
나의 이 탄식을 저 별이 황금빛 별이 알기만 한다면 그 높은 곳에서 내려와 틀림없이 위로해 주겠건만.
그렇지만 이내 슬픔 아는 이 없네. 알아 줄 사람은 오직 한 사람 내 가슴을 손톱으로 갈갈이 찢어 놓은 오직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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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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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덕신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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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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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12-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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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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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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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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