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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 편지 편지
지산고종만
내가 쓴 편지는 그냥 편지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오직 한 사람 그대 마음에 헌혈을 하는 심정으로 내 심장의 피를 뽑아 쓴 사랑의 글입니다.
내가 쓴 편지는 그냥 편지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오직 한 사람 그대 마음에 재회를 바라는 심정으로 내 두 눈의 눈물을 짜서 쓴 사랑의 글입니다.
사랑시집 '사랑과 시 그리고 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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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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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덕신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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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 |
032-812-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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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번호 |
: |
032-812-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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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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