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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 - 달집태울때 빌었던 소원
친구는~~ 이름은 달라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습은 달라도.. 우정이라는 모습으로.. 매일 만나도 싫증나지 않는 친구.. 매일 생각해도 싫지 않은 우정~!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우정~! 그런 친구가 좋아.. 그런 우정이 좋아.. 널 위해 울어줄 수도 있어서 좋고.. 널 위해서 밤새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고.. 친구와 우정이란 이름으로 오래토록 함께하자. -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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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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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덕신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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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 |
032-812-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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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번호 |
: |
032-812-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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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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