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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하우린
잊지 못하는 꿈
잊지 못하는 꿈
나는 어렸을적부터 할아버지께 귀여움을 받았다.
할아버지는 손녀 손주들을 모두 이뻐하셨지만 그 중 나를 가장 좋아하셨다.
집도 가까워 어린 시절에는 툭하면 할아버지댁에 가서 놀다 할머니 할아버지 사이에 끼어 잠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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