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는 23살 여징어입니다☞☜
오늘 밖을 돌아다니는데 유난히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넘어져서 우는아이, 과자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친구랑 뭐 하고 놀았는지 열심히 재잘재잘 말하는아이, 엄마가 장 보는데 물건 고르는거 열심히 도와주는 아이 등등
근데 그러다가 문득 이런 호기심이 들었어요
부모님들은 언제 "내가 아이에게 사랑받는구나"하는 생각이 드세요? ?(어린아이던 초/중/고 학생이던 상관 없이...) 그냥 궁금해서요☞☜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