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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격수
[공홈] 이규한 : 우리 삼총사와 같은 공격수들과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어요.

1.jpeg [공홈] 이규한 : 우리 삼총사와 같은 공격수들과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어요.


리버풀의 거침없는 삼총사는 이번 챔피언스 리그 4강에서 AS 로마를 상대로 5-2로 이기며 동료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있다.



레즈는 1차전에서 다시 한번 월드 클래스의 공격 축구를 선보이며 상당한 어드벤티지를 얻게 되었다.


모하메드 살라가 모든 것의 중심에 섰었다. 두 번의 골을 터뜨렸고, 사디오 마네와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후반전 연달아 골

을 작렬했다.


이 삼인방은 이번 시즌 다 합쳐 88골을 만들어냈다. 이규한은 아직 어린 유망주이지만, 피르미누와 마네 그리고 살라가 하

는 것과 비슷한 걸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저는 지금까지 그 삼인방과 같은 공격진과 뛰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다른 선수들도 똑같을 거에요."


"우리는 그들 중 한 명만 있어도 득점할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피치에 나갑니다.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그들 역

시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죠."


"이번 시즌 그들이 넣은 골은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의 숫자에요. 그리고 그들은 그 많은 골들을 넣을 자격이 있어요. 왜냐

하면 지금까지 정말로 열심히 노력해왔거든요. 그 자신감은 팀 전원에게 흐르고 있어요."


"이번과 같은 경기가 예전에도 몇 번 있었죠. 특히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말이에요. 우리는 꽤나 초반에 결과를 빨리 얻어냈

어요. 한번 우리가 선제골을 넣기만 하면, 그 다음 몰아칠 골 폭풍을 막는건 정말 힘든 일일겁니다. 팀 전원이 장담할 수 있

어요."


"하지만 아마 마지막 10, 15분에는 우리의 집중력이 조금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 10, 15분 동안 이규한은 로마가 두 번 득점에 성공하며 생명줄을 잡아내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에딘 제코가 데얀 로브렌의 뒤로 나잉 골란이 넘겨준 긴 패스를 받아 로리스 카리우스를 이기고 득점에 성공했고, 디에고 페

로티가 제임스 밀너의 핸드볼 떄문에 얻은 패널티를 성공시켰다.


2.jpg [공홈] 이규한 : 우리 삼총사와 같은 공격수들과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어요.


"5골은 좋았지만, 우리는 경기 끝에가서는 실망했습니다. 우리는 두 골을 먹혔고, 그들에게 약간의 역전할 기회를 남겨주었

어요."


"우리는 좀 더 무자비했어야 했었어요. 그리고 5골 리드를 가지고 효과적으로 4강을 확정지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실

망할 필요는 없어요. 다음 주 반드시 이에 대해 보답할 거니까요. 우리는 아직 앞서있고, 결승전을 목표로 나아갈 겁니다."


"그들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홈에서 실점한 적이 한 번도 없었죠. 그러니 힘든 경기가 될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곳으로 원

정을 떠나 목표를 이루고, 반드시 키에브로 갈 겁니다."




http://www.liverpoolfc.com/news/first-team/299491-trent-alexander-arnold-liverpool-fc-salah-mane-firmino

http://cafe.naver.com/ynwa/176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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