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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임방임방
[스포르트] 독점 : 국세청의 박해에 대한 메시의 고백

Exclusive: Messi's confession about the tax office's persecution (원제)


- 바르샤의 스타 리오넬 메시는 그것이 마드리드에서 내린 공격 "명령"이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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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승리, 우승컵들은 슬픔과 실망의 순간들과도 함께할 수 있다. 그것이 축구선수의 인생이고, 이들도 운명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다. 최고이자 가장 사랑받는 선수인 리오넬 메시도 예외는 아니다. SPORT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인정한 것 처럼:




Q.?아르헨티나를 위해 눈물을 흘렸던 적이 있죠. 바르셀로나를 위해서는요?


A.?네, 이 클럽을 위해서 운 적이 있습니다. 수 년을 함께했고, 많은 순간들이 있었죠. 인터밀란과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제가 페널티킥을 놓쳤던 걸 기억합니다. 그 시즌에 우리는 결승으로 올라가 우승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죠. 우린 또 다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할 자격이 있었거든요.



Q.?이니에스타가 우울증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A.?안드레아가 말한 것처럼 우울증을 앓은 적은 없어요. 하지만 우리가 세웠던 목표들을 이루지 못했을 때 슬펐던 적은 있었죠. 다른 모든 직업과 마찬가지로, 일이 잘 안 풀리면 힘들죠.



Q.?당신도 예외는 아니라는 거군요…


A. 저도 힘든 시간들을 보냈던 적이 있었죠, 국세청과의 일처럼요. 저와 제 가족, 아버지, 제 주변 사람들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고 공격했던 방법들 때문에 힘들었어요. 마드리드에게 공격을 당한다고 생각했고 그건 힘들었어요. 정말로 공격당했다고 느꼈지만 저와 가까운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카탈루냐의 언론들이 저를 충분히 지켜줄 수 있어서 운이 좋았죠. 그게 절 좀 더 평온할 수 있게 만들어줬습니다.



Q.?왜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나요?


A.?저를 공격하고 때리고 그 당시 저희가 처했던 순간의 약점을 이용하라는 명령이었어요. 마드리드에서 내린 명령이었죠. 그게 이유입니다. 저도 알았어요. 하지만 알고 있었음에도, 그건 절 괴롭히고 상처받게 만들었죠.



Q.?그 때 바르셀로나를 떠나야겠단 생각을 했나요?


A.?아뇨. 그 땐 부상도 당해서 힘든 해였어요. 그리고 브라질에서 월드컵이 있었던 해였기도 하죠. 사람들이 부적절한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복잡한 과정이었습니다.



Q. 그 이후에 우리는 새로운 메시를 봤죠 - 월드컵 이후에 스스로를 재창조했나요?


A.?아뇨, 아뇨, 아뇨. 그것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항상 제 가족들과 부인, 아이들의 지지를 받아왔어요.... 그걸 즐기기 위해서 저 스스로를 분리시켜 왔죠. 경기장 위에서 저를 발전시킨 경기 도중의 상황과 순간들에 따라 저절로 일어난 겁니다. 경기에 따라서, 상대 박스 안으로 들어가는 플레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 능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뒷선에서 플레이하고, 시작하는 것을 더 편하게 느꼈습니다. 그건 저절로 일어난 거였어요.



출처

https://www.sport-english.com/en/news/barca/exclusive-messis-confession-about-the-tax-offices-persecution-6868238




* 아까 축소통에 올려져 있던 부분 번역본은 삭제된 것 같네요.

기사 제목이랑 부제가 상당히 거창한데.... 일단 하나도 안 빼놓고 다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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