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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애정 -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이남일
먼 길을 달려온 강물에게 만남은 짧고 이별은 길었습니다.
가슴에 담을 때마다 강물은 사랑만큼 채워지고 사랑은 물결 소리만큼 길어집니다. 순간의 연속이 영원이듯이 이어지는 만남은 세월 가는 줄 몰랐습니다.
만남을 위해 떠나는 강물을 붙잡을 수는 없습니다. 달려가는 강물에게 새로운 만남은 슬픔을 달래는 이별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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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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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덕신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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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 |
032-812-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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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번호 |
: |
032-812-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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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 |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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