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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 이맘은 전할 길 없네요 이 맘은 전할 길 없네요/강민경
언제든지 반가움으로 맞아 서운함내색 않고 꼬옥 껴 안으시던 따뜻한 가슴을 기억 합니다 그리운 어머니, 아직도 나는 딸 자리에서 출타 중이었더군요
당신 사랑의 손맛 멀리 하고 붕어 빵에 홀려 포장 마차 안을 기웃 대다 군밤 까먹는 재미에 들뜨이고 불 판 위에서 온몬 던져 애교 부리는 오징어 맛 쫓아 친구들과 어울리다 날짜에 쫓겨 허겁지겁 떠나 오던 어리석음, 당신 생전에 너는, 왜 그리 철 들 줄을 몰랐는지!
멀리 계셔 만날 수 없는 오늘에야 돌아 보는 구비구비 쓰라린 가슴 앓이 부끄러운 몸부림으로도 다시는
이맘은 전 할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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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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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덕신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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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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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12-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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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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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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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82번지 (우편번호: 4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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